
AI Music Video Generation Platform
아이디어에서 음악과 영상, 후처리,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AI 제작 파이프라인입니다. 오래 걸리는 외부 생성 작업을 Celery 큐로 분리하고 FFmpeg 편집과 상태 추적을 통합했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음악과 영상, 후처리,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AI 제작 파이프라인입니다. 오래 걸리는 외부 생성 작업을 Celery 큐로 분리하고 FFmpeg 편집과 상태 추적을 통합했습니다.
무엇이 어려웠는가.
음원과 영상 생성처럼 오래 걸리고 실패 가능성이 높은 외부 작업을 사용자의 웹 요청과 분리해야 했습니다. 단계별 진행률과 재시도 상태도 남겨야 했습니다.
어떻게 풀었는가.
FastAPI는 작업을 접수하고 Celery와 Redis가 생성 단계를 비동기로 실행하도록 나눴습니다. FFmpeg 후처리와 업로드를 별도 단계로 연결하고, 각 단계의 상태와 오류를 저장해 실패 지점부터 다시 실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구성 요소와 각자의 책임.
Music Generator
- — 가사와 스타일 기반 생성
- — 실패 작업 자동 재시도
- — 단계별 상태 추적
Video Pipeline
- — 장시간 작업 분리
- — 음원과 영상 동기화
- — 후처리 단계 실행
PythonFastAPIPostgreSQLCeleryRedisReactTypeScriptFFmpegMoviePy
개요
- 1인 개발로 진행한 AI 음악 비디오 생성 플랫폼입니다.
- 음악/영상 생성 → 후처리(합성/자막 등) → 업로드까지를 비동기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했습니다.
핵심 파이프라인
1) API/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 FastAPI로 작업 생성/조회/상태 관리를 제공합니다.
- 장시간 실행되는 외부 생성 작업은 워커로 분리해 API 응답을 블로킹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용자 플로우(제작 파이프라인)
- 프로젝트 생성 → 음악 생성 → 영상 생성 → 편집/합성(자막/오버레이 포함) → 업로드까지 “단계별 상태”로 추적합니다.
2) 비동기 작업 처리
- Celery + Redis로 생성/후처리/업로드 같은 장시간 작업을 큐로 처리합니다.
- 단계별 상태(예: 생성 중/후처리 중/완료/실패)를 저장하고 재시도/복구 흐름을 갖춥니다.
3) 미디어 후처리
- FFmpeg/MoviePy로 오디오·비디오 합성, 컷/렌더링, 자막 등 후처리를 수행합니다.
4) 업로드 자동화
- 업로드 작업을 워크플로우에 포함해 결과물을 게시 흐름까지 연결합니다.
운영 포인트
- 외부 API 의존 작업은 실패가 전제이므로 상태 추적, 재시도, 멱등성/중복 처리 방지가 핵심입니다.
